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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스튜디오에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구리시 국민의힘 송진호 예비후보자님 나와계십니다.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문 : 송후보자님 간단히 2024년 새해 인사부터 부탁드립니다.
답 :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가내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 : 이번 선거의 캠페인으로 “구리에 변화를 시민에 희망을”이라는 문구를 내세우셨는데요 그 의미는 어떤 의미인지 간단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답 : 구리의 현재 상태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정체입니다. 윤호중 국회의원이 무려 4선, 16년간 국회의원을 하였지만, 지역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잘 기억에 나지 않고, 또 인근도시들이 개발되는 동안 구리시는 정체되어 있었습니다. 구리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면적을 가진 시로 수도권과밀억제권역으로 규제를 받아왔고, 거대 도시인 서울과 남양주시 사이에 이른바 낀도시가 되어, 인근 대도시들의 비협조로 인해 개발은 진척되지 않았고, 구리시의 상권은 인근도시에 점점 잠식당해가면서 자족기능이 상실되어 베드타운이 되어 갔으며, 이에 따른 재정자립도 역시 악화되어 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리시가 나아질 것이라는희망은 점점 빛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비관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 구리시의 변화가 필요하고, 그러한 변화를 통해서만이 시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리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변화 중 가장 우선적인 것이 바로 구리시의 국회의원의 교체라고 생각합니다.
문 : 지난해 예비후보 등록 개시일인 12월 12일 오전에 구리시 선거구에서 가장 먼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셨는데, 그만큼 많은 준비를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출마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답 : 구리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2024년 구리시는 유래없는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정치적으로는 이번 제22대 총선은 운동권 정치세대의 이권 패거리 정치 종언이라는 변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그러한 변화와 변혁을 이끌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문 : 구리시가 유례없는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답 : 지난해 국민의힘에서 발표한 메가 서울 프로젝트로 인해 구리시는 그동안 염원해왔던 서울편입이라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얻게 되었고, 또한 국토교통부의 토평2지구 대규모 개발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를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구리시는 자족기능을 회복하고, 으뜸 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문 : 송후보자님이 다른 후보들에 비해 구리시의 이런 변화를 더 잘 이끌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일까요?
답 : 저는 국민의힘의 메가서울 프로젝트가 발표되자마자, 구리시의 뜻있는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아 구리시의 40여개가 넘는 단체의 장이 참여하는 범시민단체인“구리가 서울되는 메가서울 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켜 구리시 서울편입과 관련한 노력을 해왔고, 아울러 법조인으로서 그동안 국토교통부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하면서 대단위 토지개발의 법률적 노하우와 실무적 전문지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단언컨대 구리시의 서울편입과 토평지구 개발을 이끌 전문가이면서 적임자는 저 송진호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문 : 구리시 서울편입과 관련해 민주당 정치인들은 어떤 입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답 :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시민들에게 연설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리시민의 자긍심 등등을 운운하면서 간접적으로 구리시의 서울편입을 반대하면서, 구리시를 경기북도로 편입시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리시민의 이익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당시 구리시는 양주군이었고, 이후 남양주군으로, 다시 구리시로 승격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행정구역의 변화로 구리시민의 자긍심과 정체성이 상실된다는 식의 주장은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구리시민의 이익을 짓밟는 행위라 할 것입니다. 구리시민들께서는 이제 민주당의 경기북도로 가느냐, 아니면 국민의힘과 함께 서울특별시로 가느냐를 선택해야할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구리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문 :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운동권 정치세대의 이권 패거리 정치의 종언이라는 변혁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답 : 과거 운동권세력은 민주화를 위한 노력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그러나 이들 정치세력은 이미 그 시대적 사명을 다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의 이들의 정치는 오로지 자신들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만을 위한 패거리 정치로 전락했고, 이에 대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국민에 의한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 : 그렇다면 이런 운동권 정치세대의 이권 패거리 정치 종언이라는 변혁을 위해 이번 선거는 어떤 의미인가요?
답 :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국민의힘이 승리하여, 이권 패거리를 종식시키고 선민후사, 그리고 상식과 염치가 있는 정치가 다시 복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구리시에서도 반드시 유력하게 출마가 예상되는 민주당 운동권세대의 대표주자인 윤호중을 이길 수 있는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 :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국민의힘 후보의 자격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답 : 과거 선거사례를 보면 그 해답을 정확히 얻을 수 있습니다. 구리시민들과 오랫동안 교류하지 않고 공감대를 형성해오지 않은 이른바 중앙에서 내려온 낙하산 인사들이 민주당 후보에 승리한 예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과거 박창식 전의원이 그랬고, 현 나태근 당협위원장이 그랬습니다. 박창식 전의원은 당시 현역비례대표의원이었음에도 약 8,000표 차이로 졌고, 나태근 현 당협위원장은 약 21,000표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꺾기 위한 국민의힘 후보는 구리시민들과 오랫동안 같이 교류해오며 공감대를 형성해온 후보가 되어야 하는 것은 필수조건이며, 또한 유력한 민주당 후보인 윤호중 의원을 꺾을 수 있는 선거전략 역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해서 윤호중 후보를 꺾는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문 : 마지막으로 유권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 : 저는 구리에서 태어나, 구리에서 자랐고, 구리에서 살고 있으며, 구리에서 아이들을 모두 키웠고, 앞으로도 구리에서 계속 살아갈 사람입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구리시를 선택하고 구리시에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다른 후보자들보다는 좀 더 구리를 사랑하고 구리시민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스스로 해봅니다. 구리시에서 동료시민과 오랫동안 함께 호흡하고 신뢰와 공감대를 쌓아온 저 송진호야 말로, 구리시의 유래없는 변화를 이끌고, 구리시 총선 승리전략으로 국내정치의 변혁에 일조할 적임자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