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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복개 구간을 덮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모두 걷어낸 뒤 생태수로와 습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 ‘2024년도 경기도 예산 수립’ 당시 경기도 예산이 전액 삭감되며 사업 무산의 위기를 맞았으나, 백현종 도의원의 노력 등으로 예산이 전액 통과돼 올해부터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
인창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면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은 물론 수택동과 인창동·동구동 등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휴식처 제공에 큰 기여를 할 전망입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