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남양주FC는 지난달 27일 리그 3위였던 강팀 FC세종과의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창단 첫 승리를 거뒀는데요, 지난해 창단 후 신생팀이 가지고 있는 여러 불안 요소를 극복해가며 꾸준히 팀 완성도를 높여왔습니다.
최근 2경기 연속골을 기록중인 공격수 유주안을 포함해, 선수단 전체 컨디션이 정상궤도에 올라와 있고, 승리에 따른 사기도 높아 리그 2연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홈에서 열리는 7라운드에서 재미있고 이기는 축구를 보여드리겠다. 남양주FC 사랑해주시고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