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하지만 지난 수십년간 우리 사회엔 산업화와 핵가족화,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언제부턴가 가족 간 대화도 사라지고, 가정의 달의 의미가 퇴색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남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참된 의미의 ‘가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어린이 날은 기념해 오는 4일엔 남양주 어린이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민속마당, 지구촌마당, 스포츠마당, 유아마당, 먹거리마당 등을 운영해 온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바로 다음날인 5일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모두家 행복한 DAY’ 가족운동회도 개최합니다.
이달만큼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소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받는 사랑이 가득한 달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