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1. 구리경찰서, 관내 유관 업체와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홍보활동
구리경찰서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중앙약품’과 협업하여 구리시 삼육중·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은 1987년 UN에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정한 날인데요
구리경찰서는 마약 치료 및 상담 기관 안내 홍보문구를 부착한 물티슈와 대일밴드를 배부하며, 청소년 마약 부작용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고 청소년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2. 구리시 GB내 농지 불법 훼손 ‘점입가경’
경기 구리시 GB내 아천동 농지 무차별 훼손과 관련해 가설건축물 축조와 컨테이너 적치 등 A자원의 불법행위가 추가로 드러나며 개발제한구역법 위반과 함께 농지법 위반까지 확대될 조짐입니다.
25일, 확인 결과 A자원은 펜스 안쪽에 가설건축물을 세우고 아래쪽에 컨테이너 2개를 이어 사무실 용도로 사용 중이었는데 또 그 앞쪽으로 차량에 실린 물건의 무게를 잴 수 있는 계근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시 농지 관련 부서 관계자는 “농지훼손 등 불법행위의 규모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불법훼손에 대해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이행치 않으면 높은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 전국 최초의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 ‘남양주 상상누리터’, 벤치마킹 잇달아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상상누리터’의 운영 상황 공유 및 초등돌봄 협력체계 논의를 위해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상상누리터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의 지자체형 초등돌봄센터인 ‘남양주 상상누리터’는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하거나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상황별 돌봄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 체계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날 각 기관의 관계자들은 초등돌봄이라는 사회적 과업을 중심으로 돌봄서비스 이용자 중심의 효과적인 협력 방안의 가능성을 검토했습니ㅏㄷ.
4.남양주풍양보건소,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남양주풍양보건소는 26일 ‘제38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해 오남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캠페인에서 보건소는 마약 사용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의 올바른 사용법, 의약품 안전 사용 수칙, 폐 의약품 폐기 방법 등을 홍보했다.
특히, 보건소는 출근 시간대를 이용했는데요
이정미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해 약물의 폐해를 알리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마약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5. 구리시, 2024년 제74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구리시는 6.25 전쟁 제74주년을 맞아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특히 참전유공자들은 제208학군단의 예도를 받으며 행사장에 입장하여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6.25 참전유공자와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명예 선양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가치”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수호해 주신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리며, 이분들이 지켜주신 소중한 평화를 미래 세대들이 잊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6. 구리시, 성매매 방지를 위한 합동 지도점검 실시
구리시는 6월 25일 구리 전통시장 일원에서 유흥업소 등 총 204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추방 주간 성매매 방지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청, 구리경찰서와 함께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50여 명의 성매매 합동 지도점검단은 4개 반을 편성해 성매매가 우려되는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으로 성매매를 근절하여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7. 고양시,‘2024 미래 항공 모빌리티 트렌드 고양’개최
고양특례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4 미래 항공 모빌리티 트렌드 고양’행사를 오는 7월 3일 고양드론앵커센터 실내비행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취업 박람회에서는 17개의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기업 홍보 및 취업 기회 제공, 컨설팅을 진행하고, 드론포뮬러리그 기체 발표회에서는 드론 레이싱 대회의 기체 발표 및 대회 규정 설명회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역량과 적성을 파악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8. 이동환 고양시장, 애틀란타 총영사관 방문… 글로벌 기업 유치 협력 논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현지시간 25일 주애틀란타 총영사관에 방문해 서상표 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고양시와 애틀란타 간 교류와 협력을 진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를 인구 108만의 혁신 도시이자 녹지와 환경 등 훌륭한 정주 여건을 가진 명품도시로 소개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글로벌 기업, 국제학교 유치 노력 등을 설명하고,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과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등 주력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습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첨단 기업과 교육기관이 위치해 있는 애틀란타와 같은 도시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현지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과 애틀란타 내 한인사회와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습니다.
9. 동화 구리시의원, “북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연내 착공 가능해”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원은 구리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답변을 통해 북부간선도로 인창동 구간 방음터널의 연내 착공이 가능하며, 터널 상부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 의원은 “북부 간선도로로 인한 소음·진동·분진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며, 방음터널의 조속한 착공을 재차 촉구했고, “인근 아파트 단지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방음터널 관리사무소 겸 진출입로 조성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주차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10.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구리시 영유아보육 조례’일부개정
구리시의회는 6월 26일 제336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이경희 의원이 발의한‘구리시 영유아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공공아파트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시립어린이집의 무상임대 잔여기간과 민간위탁 기간을 일치시켜 민간위탁사업자를 구하기 어려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고자 했는데요
이경희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워지면 당장 아이 맡길 곳이 없는 부모들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조례 개정으로 시립어린이집을 공백없이 운영하여 안정적으로 돌봄이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NWS 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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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토) 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