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nws종합뉴스입니다.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1. 백경현 구리시장, 2025년 신년 기자회견 개최
백경현 구리시장은 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의 비전과 6대 시정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6대 시정 방향은 ▲미래성장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로 자족도시 건설의 기틀 마련 ▲품격있는 문화가 있는 건강한 행복도시 조성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및 주차장 확충 등입니다.
자족도시 건설 기틀 마련에 대해서는 첨단 콤팩트 시티로 조성되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 주거복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으로는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 지원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구리시, 한파 대비 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
구리시는 이동 노동자들의 편안한 휴식과 안전을 위해 이동 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10월부터 인창 지구대 옆에서 운영중인 이 쉼터는 택백기사, 배달업종 종사자 등 다양한 이동 노동자들이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월 평균 80여 명이 이용하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쉼터는 별도의 예약 없이 365일 24시간 내내 QR코드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를 이용한 한 택배기사는 "이런 시설이 인창동 뿐만 아니라 다른 동에도 생겨, 더 많은 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3. 구리시,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 서비스 운영
구리시는 시민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법률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 중인 무료 법률·세무·노무 상담 제도를 올해도 이어갑니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사업은 작년 한 해동안 법률 127건, 노무 6건, 세무 15건 등 총 148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시는 올해도 상담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시민 권익 보호와 법률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상담은 구리시청 종합민원실 내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진행되며, 전화나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되, 상담일에 무단 불참 시 3개월간 예약이 제한됩니다.
4. 고양시, 2025년 1기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 모집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부터 '2025년 1기 고양시 원어민 화상영어'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월 31일까지 접수 후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 배정이 되는데요.
주 3회 수업은 총 24회, 주 2회 수업은 총 16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업 형태는 1:1 또는 1:3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에 대해 선착순으로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또한 시는 화상영어 교육기업 (주)잉글리쉬토피아와 MOU를 체결해 무료로 교재파일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합니다.
5. 고양시 화정도서관,‘<꽃점> 문명예 작가와의 만남’운영
고양특례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에 화정도서관 지하 1층 꽃뜰에서 '<꽃점>문명예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명예 작가의 그림책 '꽃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과 감정의 다양성을 깨닫게 하고, 작가와 소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는데요.
빔 프로젝터를 활용해 책을 함께 읽은 뒤, 책 속 주인공 곰이 느꼈던 설렘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후 활동으로는 '꽃부채 만들기'등의 활동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중입니다.
6. 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 신년 시무식 대신 ‘현장 경영’으로 을사년 힘찬 시작!
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은 신년 사무식 대신 '현장 경영'을 위해 2일부터 8일까지 공사의 전 시설을 방문하며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사장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를 첫 시작으로, 체육문화센터 7개소, 진접선 및 별내선 역사, 펀그라운드 6개소 등 총 34개의 시설을 방문했습니다.
정약용 펀그라운드를 방문한 이 사장은 임직원들의 노고를 다시 한번 격려하며, "남양주 유일의 유스호스텔인 만큼 올해도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새해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공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7. 원불교 남양주교당, 금곡동 취약계층 위해 230만 원 상당 온풍기 후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8일, 원불교 남양주교당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온풍기 18대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노후 주택 거주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이수재 원불교 남양주교당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지원받으신 분들이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이수재 회장님과 이흥진 교무님, 그리고 신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원불교 남양주교당은 2020년부터 금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실버카, 라면, 김치, 전기매트 등 다양한 물품과 지원을 연 2회 이상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8. 남양주시, 장애인복지신문 무료 보급 대상자 모집
남양주시는 장애인가구의 복지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복지신문 무료 보급 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생계 또는 의료급여를 받고 있는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관련 신문을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현재 약 1,100여 가구에 월 4차례 지류 신문을 무료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전자신문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는데요.
특히, 전자신문 서비스는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매일 발송되며, 음성 및 수어 지원 기능을 포함해 시·청각 장애인도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류 신문과 전자신문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9. 남양주시, 더 큰 미래를 향한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남양주시는 지난 6일부터 을사년 새해 시작과 함께 남양주시 더 큰 미래를 향한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는 지난해 추진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업무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미래 성장 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3일까지 6일간 진행됩니다.
2025년은 남양주시 출범 30년이 되는 해인데요.
시는 발전과 성과를 극대화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해 온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시정 △미래형 자족도시를 향한 시정 △일상이 행복한 시정 △변화에 민첩한 시정 등 4가지를 올 한해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2025년은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변화와 성숙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0.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치지도자들이 경제와 대외관계의 중요성 인식해야. 나부터 앞장 설 생각” 제임스 김 회장, “김동연 지사 리더십에 대한 확신이 있다.
미국에 한국 기업들이 미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는 메시지 전달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를 잇달아 방문해, 한국에서의 적극적 기업활동과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불안정한 국내 정세속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외국인투자자들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주한미국상공회의소를 찾아 제임스 김(James Kim) 회장과 한국의 경제 회복, 미국과의 경제협력 방안,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맞은 한-미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석한 회원사 대표들은 반도체,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 기업 대표로, 경기도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20일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 설치 이후 외국인투자기업의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내 외국인투자기업을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ws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