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S방송 종합뉴스 아나운서/조은준 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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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종합뉴스 아나운서/조은준 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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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리시, 회계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구리시는 지난 2월 18일 「2025년 구리시 회계실무 지출 및 계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시 각 부서 회계담당자뿐 아니라, 업무 관계가 밀접한 시 산하 지방공사, 재단법인 직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일반 지출 분야와 사업 추진에 따른 계약 분야를 나누어 지출 분야는 회계과 김정민 주무관이, 계약 분야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강사인 김포시 건설도로과 안보람 주무관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시는 향후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회계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향상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업무 추진을 꾀한다는 계획입니다.


2. 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차질 없이 계속 추진… 공공기관 이전 약속대로 진행

구리시민이 한마음으로 유치에 성공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시 이전은 2021년 6월 29일 체결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남양주시 일각에서 구리시가 서울시 편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이유로 GH공사의 사업 안정성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하며 GH공사 구리시 이전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에 시는 서울편입은 많은 시민이 원하고 있는 사안임에 따라 서울편입 효과 분석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는 관련된 기초자료를 수집 작성하는 것일 뿐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으며, 도 관계자 확인 결과 내부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이전 백지화를 논의하고 있다는 것은 현재 사실과 무관한 사항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구리시, 2025년 아치울 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구리시는 지난 2월 19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년도 아치울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입니다.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안내하고, 경계설정 기준과 조정금의 산정,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역할 안내,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하고,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경계 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방침입니다.

4.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백경현 시장의 임시회 불출석에 따른 입장문 발표

지난 18일,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최근 GH공사의 구리 이전을 둘러싸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위해 출석 요구한 백경현 시장이 ‘기 예정된 일정 추진’을 이유로 불출석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제344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롯데마트의 조속한 영업개시를 위한 동의안 등 중요한 민생 안건이 처리되지 못했는데요,

또한, GH공사 이전을 둘러싸고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 사이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GH공사 이전을 남양주시로 송두리째 빼앗길 수도 있는 긴급한 위기 상황에서 이보다 더 긴급한 현안이 있을지 참으로 의문스럽다고 했다.

신 의장은 주요 민생 현안 처리를 마냥 늦출 수는 없기에 24일에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중요한 민생 안건을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 구리시의회, 긴급하고 중요한 현안 처리를 위해 제345회 임시회 개회

구리시의회는 2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합니다.

주요 안건은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구성안,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법적 기한 내에 결산검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구리유통종합시장 내 롯데마트의 조속한 개장을 위한 롯데마트 대부 면적 조정 및 시설물 선행 보수 업무 협약 체결 동의안 등입니다.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6. 남양주시, ‘2025 K-브랜드 어워즈’ 첨단산업도시 부문 수상

남양주시는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첨단산업도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콘텐츠와 아이콘,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고 있는데요

남양주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120만㎡ 확보, 왕숙신도시 등 1,600만㎡ 규모 공공개발 추진, 왕숙2지구 일원 수소도시 조성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첨단산업도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제1호 영업사원이라는 사명감으로 남양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7. 남양주시, 저소득계층 노인에 연간 최대 120만 원 간병비 지원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저소득계층 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인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인복지법」과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조례」에 따라 추진되며, 지급 대상자는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 받습니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이후 질병 또는 상해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받는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사업 참여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9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8. 남양주시, 신중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교육 과정 운영

남양주시는 2월 26일부터 40~65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신중년 취업 지원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취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공공·민간 일자리 정보를 찾고 기본 이력서 작성법 및 면접 에티켓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는데요

맞춤형 교육을 위해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을 나누고
특히, 심화 과정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온라인 지원 방법과 챗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법을 추가해 중장년층이 최신 채용 트렌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봉규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재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 중장년 일자리 해법 찾기 나선 김동연,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 결정”

베이비부머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의 사활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경기도가 그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중장년 일자리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19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당근마켓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노사발전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김 지사는 “베이비부머과는 대한민국에서 경기도밖에 없다. 청년일자리와 노인일자리에는 정책이 많이 집중돼 있지만 베이비부머 민간 일자리는 사각지대 내지는 소외된 지역임에 틀림없다”며 “베이비부머 라이트잡이나 인턴프로그램들이 많이 알려져서 부흥하고 대한민국에서 본이 되는 역할을 경기도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는 올해 도비 62억8천만 원을 확보해 도내 40세이상 65세미만 중장년층 2천 명에게 4대보험과 교육 등 사회안전망이 보장된 유연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채용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0. 구리소방서, 요양병원 화재대응 현지적응훈련 실시

구리소방서는 19일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구리효 요양병원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노인, 와상환자 등 다수의 피난약자가 상주하는 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대비하여 병원 관계자의 초기대응 역량을 향상하고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병원 관계자의 초기 화재 진압 및 피난 유도 ▲각종 소방장비를 이용한 화재 진압 및 인명구조 ▲건물 구조 및 피난 동선 파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훈련 종료 후 관계자를 대상으로 옥내소화전 사용법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만 구리소방서장은 “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클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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