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WS방송 종합뉴스 아나운서 조은준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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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종합뉴스 아나운서 조은준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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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 종합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아니운서조은준입니다 오늘의 종합뉴스입니다

1.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추진협의체 현판식 공동 개최

지난 24일 구리시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추진협의체 현판식’을 공동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3일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간담회에 이어 개최된 이번 현판식에서는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추진을 위한 실무 TF 사무실을 마련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소통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했습니다.

특히, 지역협의체와 실무 TF 협의를 활성화하여 관련 법령 개정 전까지 임시청사 사무실 및 신청사 부지 확보 등 사전 준비에 대한 행정 사항을 협의한다는 계획입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아이 키우기 더 좋은 도시, 선진교육도시 구리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구리시민의 염원인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구리소방서 협력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운영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구리소방서와 협력하여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응급 상황 시 대처에 필요한 건강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회원, 갈매지역건강협의체, 일반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위급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배웠으며, 특히 실제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교육을 통해 실제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라며, “주변 이웃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응하는 갈매 건강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향후 포부를 밝혔습니다.


3. 구리시, 교통약자 이용 편의 개선…특별교통수단 통합 운영으로 대기시간 절반으로 단축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의 원활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구리시는 2017년 9월부터 구리도시공사 관리 대행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특별교통수단의 접수 및 배차를 통합 운영하는 전면 배차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기존 비 휠체어 이용자와 함께 이용하던 특별교통수단 차량 22대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 장애인에 우선 배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전면 배차 시행 후 특별교통수단의 평균 대기시간이 기존 62분에서 30분으로 절반 이상 단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정기적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남양주시의회 전혜연 의원, ‘남양주시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의회 전혜연 의원은 북한강변 레저 사업장의 어려움을 논의하고, 수상레저 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 마련을 위한 남양주시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남양주시는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수상레저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북한강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고 있는데,
올해 수상레저 지원 사업 예산은 3억 2천만 원으로,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더욱 많은 프로그램과 체험 교육이 확장될 계획입니다.

수상레저는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수상레저 사업장의 안전시설 보강 및 지원,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적 대안을 주요하게 논의했습니다.

전혜연 의원은 “수상레저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전했습니다.


5. 경북 북부권 산불 확산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찾은 김동연 “국가 비상사태라고 생각하고 우리 일처럼 적극 지원하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 등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확산되면서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예정됐던 1인 시위를 중단하고,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아, 도의 산불 예방 상황과, 경북지역 산불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희생자들과 피해자들에게 심심한 위로 말씀드리고, 희생되신 분들에게는 명복을, 부상자들은 빨리 쾌유하기를 빈다”며 “특히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동원돼서 이렇게 애써준 경기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지난 22일 소방인력 27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를 1차로 지원한데 이어 현재까지 소방관 180명과 펌프 40대, 물탱크 28대 등 장비 69대를 의성 지역 등에 투입했습니다.

또한 경북 의성 지역에는 쉼터버스와 운용인력 6명을 배치해 화재진압 인력 및 자원봉사자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현장 상황에 따라 구호 인력과 물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피해지역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이재민과 복구 참여자를 위한 심리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6.남양주도시공사 정약용 펀그라운드, 힐링 테마 캠프 ‘우연히, 펀그라운드’ 및 주말 체험 활동 ‘놀데이’ 캠프 개최

남양주도시공사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는 오는 4월 12일부터 힐링 테마 캠프 ‘우연히, 펀그라운드’와 주말 체험 활동 ‘놀데이’ 캠프를 시작합니다.

힐링 테마 캠프인 ‘우연히, 펀그라운드’는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조안면과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힐링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1박 2일 숙박캠프로 5가지 주제로 운영됩니다.

주말 체험 활동 ‘놀데이’는 자연재해와 도시재난 속 생존 기술 습득을 주제로, 청소년이 생존 기술을 놀이처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힐링 테마 캠프와 주말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남양주 유일의 유스호스텔인 만큼 안전한 여행과 쉼을 지원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7. 고양시, 미래도시 문을 열다…AI로 안전과 편리 다 잡는다

고양특례시는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 도입이 확산되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한 행정혁신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인데요. 교통, 안전, 재난, 디지털 행정 등 도시 전반에 스마트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난 2월 말 ‘2025년 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돼 현재는 실시설계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스마트데이터 플랫폼,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버스, 드론밸리 조성 등 8개 분야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갈 예정입니다.


8. 고양시, 2년 연속‘적극행정 우수기관’선정 쾌거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고양시가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성과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평가에서 시는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홍보 노력도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근 2년간 ▲2024년 상반기 지자체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기관 선정 ▲2024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3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등을 수상했으며,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로 다시 한 번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확인했습니다.


9. 日 도쿄지법 법인해산 명령에 대한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입장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25일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가 문부과학성의 종교법인 해산명령 청구를 인정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과 함께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ᅟᅡᆮ.

일본 사회와 국민들에게는 가정연합 신도, 특히 아이들에 대한 공격과 차별 등 인권 침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배려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다나카 일본 회장은 “종교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지 60년, 정부도 인정하듯 형사사건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민사소송만으로도 해산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방침을 바꿨다”면서 “이런 입장 전환은 전 세계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훼손하는 법 해석의 변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0.주광덕 남양주시장, 산불 ‘심각’ 격상에 총력 대응…“안전이 최우선, 산불 예방수칙 준수 철저”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해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사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산불 상황을 인지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문자 발송, 산불 취약지 지정, 대피 동선 확보, 대피장소 사전 마련 등에 철저함을 기할 것”을 주문하며,
소방서·경찰서, 관내 농·축협, 이·통장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 시장은 “산불을 진화하는 진화대원과 공무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달라”며 “현재와 같은 기상 조건에서는 단 한 순간의 방심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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