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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김병주(경기 남양주시을), 김용민(경기 남양주시병), 이재강(경기 의정부시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장승희‧임창열 후보와 구리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연‧양경애‧정은철‧이정희‧김성태‧문은영(비례) 후보가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단상에 오른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구리에서의 함성이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승리할 수 있도록 외쳐주십시오. 구리에서 열어준 승리의 문, 저 추미애가 맨 앞에서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승리해서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지방정부에서 실천하고, 지방정부의 과제를 중앙정부가 든든하게 밀어줄 수 있도록, 함께 승리합시다”라고 외쳐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일 잘하는 신동화 후보, 저 추미애 후보가 보증하는 신동화 후보, 선거에서 함께 이겨 추미애가 지원하고 신동화가 협력해서 더 나은 구리시를 만들어낼 것입니다”라며 “신동화와 추미애가 한 팀으로 구리시의 발전을 만들겠으니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십시오.
추미애가 경기도에서 구리를 밀고, 신동화가 구리에서 뛰고, 민주당과 함께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면, 구리시는 반드시 달라질 것입니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민주당 승리의 열풍이 구리에서 시작됩니다”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신 후보는 경선을 치렀던 권봉수‧안승남과 원팀을 이뤘다며 두 후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GH 구리 이전, 제자리걸음 중입니다. 제가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GH 구리 이전을 확실하게 매듭짓겠습니다”라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1년 내 이전 추진 ▲토평2지구 자족 기능 강화 및 미래산업 유치 ▲GTX-B노선 갈매역 정차·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 e-커머스 복합개발 및 첨단물류 거점 조성 ▲동구릉 역사문화관광지구 조성 등 ‘5대 공약’을 하나씩 설명한 후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몰아내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선거”라며, “구리시민 여러분께서 유능하게 일하고, 확실하게 성과 낼 수 있는 민주당 후보를 뽑아달라”며 지지를 부탁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21 (목)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