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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접수 시작…40대 이상 첫 창업자 지원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실습형 창업역량강화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실습 중심 창업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는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지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사업화지원금은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2일부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실질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05.23 (토) 0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