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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연단에 오른 주 후보는 “남양주는 이제 단순한 주거 도시를 넘어, 일자리·교육·복지·의료·문화가 도시 안에서 모두 해결되는 ‘미래형 자족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남양주의 발전을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주 후보는 남양주의 미래를 위한 7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1,000병상 건립 등 고품격 ‘의료·복지’완성을 비롯해,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미래형‘자족도시’ 구축, 그리고 GTX 및 지하철 연장 등 사통팔달 ‘교통허브’완성과 남양주 런(Learn) 등 최고의 ‘교육·돌봄’ 환경 조성 등 74만 시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굵직한 청사진을 약속했다.

주 후보는 “시작도, 완성도, 시민과 함께 주광덕이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린 이 위대한 청사진을 반드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남양주 시민이라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편,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재임 기간 ▲1,000병상 초대형 종합병원 유치 ▲400병상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약 3.3조원 카카오 등 기업투자 및 판교 1.7배 왕숙첨단산업단지 유치 ▲GTX 등 10개 철도시대 개막 등의 성과를 거뒀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22 (금) 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