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양평군기업인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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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양평군기업인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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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
[NWS방송=한승목 기자]양평군은 지난 22일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양평군기업인협의회가 양평읍의 주거취약 가정을 방문해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참여 기관과 단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의 일상을 돌보고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원 연계와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문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도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은 2013년부터 지역 내 기관·단체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추진돼 왔으며, 올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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