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청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재정,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장기 공공임대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가구소득 70% 이하여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 및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6월 30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현장 접수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다산 포레스트2단지 임대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다산 포레스트2단지 국민임대주택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06.28 (일)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