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주요 안건 처리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일반안 등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명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시민 생활과 시정 운영에 밀접한 안건이 심사했다.
또한 시의회는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시민 체감 효과 등을 면밀히 살폈다.
보완이 필요한 사업에는 개선을 요구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형덕 의장은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와 주요업무 보고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내년도 시정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28 (화)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