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왼쪽부터 청년후계영농사회적협동조합 최재혁 이사장, 플랫사회적협동조합 최강재 이사장,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 이승희 이사장, 꿈모아사회적협동조합 김순구 이사장, 최원용 평택시장, 별별꼴상회협동조합 문성국 이사장,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 김선호 이사장, 교육협동조합 더울림 권충희 이사장, 사회적협동조합 짜임 엄기연 이사장
이번 약정 체결식은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 실무 경험을 제공해 적성 및 가능성 탐색을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에는 우수한 청년 인재를 연결하여 지역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9개 기업에 20명의 청년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사회연대경제 기업은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교육협동조합 더울림, 꿈모아 사회적협동조합, 별별꼴상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짜임,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 청년후계영농 사회적협동조합, 플랫사회적협동조합, 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일경험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진로 탐색과 성장의 계기가 되고, 사회연대경제조직에는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은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고, 사회연대경제조직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약정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오는 8월부터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본격적인 현장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평택시는 청년들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참여기업에서는 사업 기간에 청년들의 적응을 위해 직무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2026.07.29 (수)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