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 기념식 참석
김미숙 부의장은 이날 열린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국 교육학자 호러스 만의 “책이 없는 집은 창문이 없는 방과 같다”는 말을 인용하며 책과 독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창문”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그림책꿈마루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아직 가보지 못한 세상을 만나게 하고, 마음껏 상상하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그림책꿈마루를 이끌고 있는 최효숙 관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김 부의장은 “최효숙 관장님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분”이라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실 때에도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사람과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오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의 따뜻한 마음과 사람을 향한 진심이 지금의 그림책꿈마루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최 관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의장은 개관 이후 지난 3년간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점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 3년 동안 그림책꿈마루가 군포 시민들의 사랑 속에서 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의 3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군포의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림책꿈마루 개관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효숙 관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림책꿈마루의 더 큰 도약과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01 (화)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