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 회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치용, 김영식, 김주환 의원, 윤지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박은선 의원, 홍성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김윤선, 이정열, 김한울 의원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의 문화자원과 정책 추진 사례를 폭넓게 살펴보고, 문화가 지역사회와 도시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한편, 용인시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문화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단체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춘천시의회를 방문해 지역의 특성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사례를 공유하고, 문화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공연예술 창업지원센터를 찾아 공연예술 분야 창업지원 현황과 관련 시설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문화예술인의 활동 기반 조성과 지역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연구단체는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도시 발전으로 연결한 다양한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용인시의 문화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에 참고할 수 있는 방향을 살펴봤다.
박은선 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의 문화정책과 현장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지역의 사례를 폭넓게 살펴보면서 용인시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문화정책과 지역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30 (수)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