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 시민의 날 맞아 “시민의 삶 최우선” 강조
박병권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온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시민들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부천을 만든 가장 큰 힘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박 의장은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중동 신도시와 원도심 재정비, 광역교통망 구축 등을 언급하며 “부천의 미래를 위한 변화는 시민이 일상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이 성장하면 좋은 일자리와 기회가 늘어나고, 도시와 교통이 좋아지면 삶도 더 편리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꼭 필요한 정책에 힘을 보태겠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살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천의 다음 5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10.02 (금) 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