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국민의힘 김한슬 경기도의원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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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김한슬 경기도의원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규탄 기자회견

영화 관계자는 해당 장면의 근거와 창작 의도를 밝히고 사과할 것
학교 단체 관람처럼 미래 세대에게 왜곡된 역사를 전하는 일을 멈출 것
건국과 산업화의 역사를 이념에 따라 깎아내리는 일을 멈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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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10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관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와 중앙당 대학생위원회,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가 공동으로 준비했고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청년 당직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한슬 협의회 회장으로 함께하여, 전국 곳곳의 협의회 회원들도 각자 지역에서 피켓을 들었다.

영화는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룹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영부인 암살의 범인처럼 그린 각색을 비판하고 세 가지를 요구했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는 파독 광부와 간호사, 중동 건설 노동자, 산업 현장의 수많은 국민이 희생하고 헌신해 이룬 성취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역사는 미화하고 불리한 역사는 깎아내리는 이중잣대는 역사 왜곡입니다. 역사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사실에 기초해 공정하고 균형 있게 평가해야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가 미래 세대에도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전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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