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 구리시, 구리사랑상품권 QR결제 서비스 도입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QR결제 도입을 위해 코나아이컨소시엄과 카드형 구리사랑상품권 플랫폼 운영대행 부속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경기도 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28개 시·군 중 최초로 QR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구리사랑상품권에 모바일 결제도 가능하게 해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습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QR결제 버튼을 클릭한 뒤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됩니다.
2. 구리시, 내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실시
구리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2만 5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2023년 11월 22일부터 2024년 1월 18일까지 토지 특성 조사를 실시합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해 토지 대장 등 각종 공적장부와 현장 확인을 통해 토지 특성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된 토지 특성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비준표에 의한 가격 배율을 적용해 지가를 산정하고, 전문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입니다.
3. 남양주시 통합방문요양협회, ‘삼삼오오 기부릴레이’참여
남양주시 통합방문요양협회는 지난 20일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삼삼오오 기부릴레이’에 17번째 주자로 참여했습니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 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릴레이 소액기부 캠페인으로, 남양주시청 각 부서와 관내 사회단체의 참여로 진행됩니다.
통합방문요양협회 송옥화 회장은 “추운 겨울에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회원들과 함께 좋은 일도 하고 소중한 추억도 남기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4. 남양주시,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 운영
남양주시는 시민들의 잠자고 있는 지방세 환급금을 적기에 찾아주고자 오는 12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합니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이전·말소·폐차한 경우, 종합소득세 등 국세 확정 신고 뒤 세액 경정으로 지방소득세가 환급된 경우, 납세자가 세액을 착오해 신고하는 등의 경우 주로 발생합니다.
시는 환급액이 있는 모든 납세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 SNS, 관내 현수막 게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환급을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5. 고양특례시, 서울시와 ‘기피시설·교통 문제’ 적극 협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수도권 재편 논의 연장선상에서 고양시 내 서울 기피시설 문제 해결 및 양 도시를 잇는 철도망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고양시가 건의한 사항은 △고양시 내 기피시설 6곳과 난지유수지, 은평차고지 등 고양시와 인접한 서울시 시설에 대한 대책 요구 △신분당선 연장·고양은평선·급행선 등 철도망과 버스노선 확대 협조 요청 등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 수용하겠다며 앞으로 서울과 고양, 그리고 수도권 전체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도권 재편과 더불어 기피시설·교통망 등 인프라 구축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6. 고양특례시, 제4호 공예명장에 임영율 목공예가 선정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제4호 공예명장’으로 석일공예 대표 임영율 목공예가를 선정하고 22일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임영율 대표는 가업으로 2대째 50여년 동안 목공예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왔습니다.
임영율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백골 제작기술을 계승하고 보존하기 위한 의지를 강조하며, 시민의 관심을 촉진하고 목공예 산업의 부흥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습니다.
고양시 공예명장은 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하고 고양시에 10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공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예인이 선정됩니다.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공예명장 칭호 ▲명장증서 및 인증패 ▲천만 원의 장려금이 지원됩니다.
7. 의정부시, 2024년도 예산안 1조3천768억 원 편성
의정부시는 내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112억 원 감소한 1조3천768억 원으로 편성해 의정부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현상과 경기 회복 둔화에 따른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맞춰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도시 기능 유지에 중점을 뒀습니다.
또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해 재원을 마련하고, 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편성했습니다.
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12월 1일 개회하는 제326회 의정부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8. 의정부시의회, 의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의정부시의회는 21일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등에 따라 실시된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평등 의식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됐습니다.
이날 강의는 여성가족부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애숙 전문강사가 초빙되어, △4대 폭력 사례,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 △일상 속 성희롱 예방 방안 등을 교육해 의원들의 호응과 공감대를 얻었습니다.
9.윤호중 의원, 토평2지구 메타디지털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은 이정희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으로부터 구리토평2지구 신규택지 개발 방향과 광역교통체계 구상을 보고받고, 자족도시이자 미래 첨단도시로서의 구리시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호중 의원은 토평2지구와 인접해있는 데이터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 관련 혁신기업들을 유치해 메타디지털 허브도시를 구상하고, 6,7호선 연장 적극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윤호중 의원은 공공택지 개발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첨단일자리와 교통, 환경이 어우러진 메타디지털 허브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0. 윤석열 대통령, 아일랜드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바이오, 교육, 인적교류 분야 협력 확대 기대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레오 바라드카 아일랜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분야별 실질협력 강화 방안, 지역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대통령은 아일랜드가 6.25 전쟁 파병국이자 자유,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으로서, 올해 양국 수교 40주년을 맞아 바라드카 총리의 방한이 이루어져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회담과 무역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교역과 투자 특히 바이오산업 분야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바라드카 총리의 방한은 양국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이루어진 것으로, 자유, 인권,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로서 제반 분야의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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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