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열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를 위해 전날 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했으며, 행사 당일 제육볶음, 계란찜, 오이무침 등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5 가구에 전달했다.
유영제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 재료를 구입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 하나하나에 많은 신경을 썼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들이 맛있게 드실 모습을 떠올리며 정성껏 만들었다. 하반기에도 맛있는 반찬들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온정을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2026.06.29 (월)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