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주시 가남읍 새마을협의회(남,여), '우리동네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협의회(남,여)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했다.
▶ 이날 준비된 삼계탕은 총 400인분으로, 200인분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눔 행사로 제공하고, 200인분은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봉사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특히 고석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은 잘살기!", "새마을정신은 근면! 자조! 협동!"을 힘차게 외치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도 함께 구호를 외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남읍 이장협의회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각각 400만 원씩, 총 8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회의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익사업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앞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 행사 준비부터 음식 조리와 배식, 마무리까지 새마을협의회(남,여)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승목 기자

2026.06.29 (월)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