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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아카데미 전문교육 'AI와 만드는 따뜻한 지역사회' 2회차 개최
교육은 AI 기술이 낯선 자원봉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개념과 생생한 일상·자원봉사 활용 사례 위주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이해 ▲자원봉사활동 AI 활용법 ▲안전하고, 윤리적인 AI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자원봉사활동 홍보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 실습을 진행하여, 참여 자원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자원봉사활동을 확장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전문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가 생성형 AI를 활동의 보조 도구로 활용하면서 봉사활동의 기획과 운영, 홍보 과정에서 실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박관열 이사장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일상화되는 만큼 자원봉사 현장에서도 AI를 올바르고 안전하게 다루는 디지털 역량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와 시대적 교육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전문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15 (목)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