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NWS 방송 종합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아나운서 노지윤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민생 UP’ 지방재정 상반기 62% 신속집행
고양특례시가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중물로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합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어렵다”며/ “민생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목표인 61.8% 이상으로 설정해 /조기에 달성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위탁사업비나 민간경상보조사업 등 /보조사업 성격의 예산이 일괄로 집행될 경우, /보조사업자의 부적정 사용의 사례가 될 수 있다며 /지도 감독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 주광덕 남양주시장,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지원 사업 추진
남양주시는 /현장 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열악한 노동환경에 놓인 /민간사업장의 휴게시설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금액은 /휴게시설 개소당 최대 2,000만원이며 /3개 기관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동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경우는 /최대 3,000만원까지 확대됩니다.
3. 김동근 의정부시장, 신변종 룸카페 특별 합동 점검단속
의정부시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민관경 합동으로 /행복로 일대 신변종 룸카페로 보이는 업소 대상 /청소년 보호법 관련 위반 업소를 점검 및 계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 합동 점검단속은 /청소년 보호 예방을 위해 청소년 출입 금지업소로 고시된 곳 중 /청소년 출입 금지를 위반한 업소를 중점으로 /의정부시 위생과 및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합동으로 시행했습니다.
이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지가 미부착된 업소 4곳이 적발돼 /계도 및 단속했고 / 지속적인 감시 대상으로 지정돼 /앞으로 집중단속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4. 남양주소방서,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 당부
남양주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지하층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사업장 등의 대공간 지하층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하층 화재의 경우, /유독가스를 포함한 다량의 열기·연기가 급속도로 확산해 /시야 확보,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강화 방법으로는 /피난 안내도 부착, 피난용 피난유도선 설치, 출입구 상하부에 대형 피난구 유도등 설치, 소방시설 배치도 부착, 공기호흡기 확대 설치 등이 있습니다.
5.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폐기물 종량제 안정적 정착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도매시장 내 폐기물 종량제의 안정적인 정착에 따라 /전년대비 폐기물 18% 감량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공사에 따르면 폐기물 종량제는 /지난 2021년 10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됐으며 /3개월간의 행정처분 유예라는 시범기간을 거쳐 /2022년 1월 본격적으로 운영됐습니다.
종량제 시행에 대한 성과는 폐기물 감량뿐 아니라 /자원재활용이 전체 폐기물의 86% 차지하면서/ 순환경제실현이 가능해졌으며, /매년 여름이면 고질적 문제였던 악취 민원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악취 민원 ZERO’를 기록했습니다.
6. 나태근위원장, 구리시 한강변개발사업 취소 환영
구리도시공사는 /지난 1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우선협상 대상자인 KDB 컨소시엄과의 사업협약을 /해지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구리시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 위원장은 /"이번 구리시의 결정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 「도시개발법」,일명'대장동 방지법'의 취지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한강변 개발이 더 투명하고 공/정한 국책사업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7. 백경현 구리시장, 2023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구리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수소전기차 보급 대수는 60대이며 /현대 넥쏘 수소승용차 구매 시 /한 대당 3,250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됩니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첫차 구매자 및 /운행 중인 경유차를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대상자에게는 /6대를 우선 보급합니다.
8. 주광덕 남양주시장, 임태희 교육감에게 남양주시 과밀 학급 해소 적극 건의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 지난 15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남양주시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교육 정책에 남양주시의 건의 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 이후 건의된 남양주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습니다.
주 시장은 /신도시 개발 등으로 남양주시 내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독자적인 남양주교육청 설치 및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임태희 교육감도 /남양주교육청의 독립적 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9. 백경현 구리시장,8개동 순회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백경현 구리시장이 취임 2년차를 맞아 / 각 동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백 시장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오전 오후로 나눠 8개 동을 순회하며 /‘백경현 구리시장과 함께하는 2023년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열린 교문1동 행사에는 /시청 주요간부와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고,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의 주요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과 동별 현안 사업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10. 시민불편 무시하는 LH공사
LH공사가 /갈매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자전거도로를 일방적으로 폐쇄해 /시민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시민들은 /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하고 해결책 마련을 호소. /구리시의회는 집행부에 시민들의 민원을 전달했고, /LH공사는 구리시와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우회도로 개설 등의 대책을 내놓은 상황입니다.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시민불편을 무시하는 LH공사의 처사에 공분을 느낀다"며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11. 33번째 한강교량 '구리대교'로 명명될까?
구리-안성간 고속도로에 건설중인 /33번째 한강교량의 명칭을 둘러싸고/ 관련 지자체인 구리시와 강동구의 힘겨루기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강동구의회는 /교량의 시작점이 고덕동이라는 점과 /공사 시행 초기부터 고덕대교란 명칭을 써와/ ‘고덕대교’가 당연하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구리시민단체들은 /신설교량의 87%가 행정구역상 구리시에 속해 있다는 점, /‘강동대교’ ‘구리암사대교’등 한강교량 명칭에 대해 강동구에 양보한 이상 /33번째 교량은 반드시 ‘구리대교’로 명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3번째 한강교량의 명칭은/ 한국도로공사를 거쳐/ 6월 중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NWS 방송 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