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아나운서 조은준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구리시, 취약계층 대상 무료 법률서비스 ‘법률홈닥터’ 전격 운영
구리시는 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로서/ 법률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여/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법률주치의”입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법률홈닥터의 운영을 통해, /법률서비스의 높은 문턱으로/ 적시에 필요한 법률보호를 받기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구리시, 2023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대
구리시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기차 등록 대수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충전기가 부족해 충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100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구리시 내 설치·운영 중인 전기차 충전기 수는 총 698기이며/ 전기차 등록 대수는 753대로 높은 충전소 보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3. 구리시 문화원장 탄성은 취임식 시민의 사랑방으로 만들겠다
지난 2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문화원 제8대 안영기 원장의 이임식과 함께/ 제9대 탄성은 원장의 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구리시민의 사랑방이 되는 문화원으로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권봉수 시의회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등 /정치계 인사들과 3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4. 주광덕 남양주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 만나 지역 현안 해결 강력히 건의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도의원들과 함께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경기도의료원 설치, 도로 개설공사, 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비 분담 개선 등 총 7건을 건의하며, /특히 ‘경기도의료원 백봉지구 내 설치와 관련해 /동북부 지역에 공공 보건의료기관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남양주시의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중앙 부처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 고양시,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서비스·장례비용 지원
고양특례시는 2월 27일부터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의 접수를 받습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의료비 등에 대한 비용을/ 최대 16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중위소득 75%미만 가구와, 1인 가구도 신청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의 장례비용까지 지원됩니다.
지원을 받으려면 반려견 동물등록이 필요하며, /미등록된 경우에는 3월 말 시행예정인/ ’고양시 내장형 동물등록칩‘ 지원 사업을 이용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6. 김동근 의정부시장, 공약 추진사항 꼼꼼히 살펴
의정부시는 2월 20일, ‘민선 8기 공약 추진 점검 보고회’를 열어/ 부서별 공약 추진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세부 점검이 필요한 32개 공약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고,/ 추진사항을 보고 받은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부서 간 협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기적으로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협업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의정부시는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라는 슬로건 아래 10대 정책 목표와 130개 세부 공약을 최종 확정 짓고/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 구리시의회 “강동구-구리시 잇는 신설 한강횡단교량 명칭은 ‘구리대교’가 적합”
경기도 구리시의회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을/ '구리대교'로 지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리시의회는 해당 교량의 위치 상 87%가/ 구리시 내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하며, “명칭 갈등이 계속되는 경우 왜 구리대교여야 하는지를 설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구리시민들은 자발적으로 구리대교 명명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와 시의회도 구리시민의 단합된 의지를 보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구리시의회 권봉수의장의 발언을 들어보겠습니다
8.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 항소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무죄" 지방공무원법 위반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
지난 21일 서울고법 형사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달리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 전 시장의 지지 호소 활동 지시의 경우/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것을 추단할 근거가 없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해/ "관련 녹취록의 신빙성이 충분히 인정된다"며 /1심과 같이 유죄로 판단했고. /이어 "직접 수혜자는 선거 출마 예정자일 뿐 조 전 시장이 아니다"라며 양형 이유를 전했습니다.
9. 남양주시,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 야간 합동단속’ 실시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불법 개조 이륜자동차 단속을 위해/ 남양주북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야간 단속활동을 펼쳤습니다.
합동 단속반은 이륜자동차 법규위반에 해당하는 소음기 불법 튜닝, 조향장치 임의 변경, 번호판 위반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이륜자동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여부까지 점검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불법 개조 이륜차에 대한 합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립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 이병길의원, 남양주시 차산리 고개 교통사고예방 관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남양주시 차산리 고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부서 및 전문가들과 만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로교통사고 인프라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최신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센서 정보기반 무인 자동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병길 의원은 "사고 예방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열악한 상황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 시범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 고양특례시, 맞춤형 자치모델의 선두주자로 공식 선포
고양특례시가 맞춤형 자치모델의 선두주자로 공식 선포되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월 22일 국회에서 열린 ‘특례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특례시의 가시적 변화를 보여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법적 위상 강화와 행정‧재정적 권한 확보를 위해 「특례시특별법」 제정이 시급한 상황이며,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권한 확보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확립과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동환 고양시장의 발언을 들어보겠습니다
NWS 방송 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