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아나운서 조은준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원희룡 국토부장관,이동환 고양시장 고양 일산신도시 현장 점검… 주민 목소리 경청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은 21일 고양 일산신도시를 방문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일산신도시 아파트 밀집지역을 직접 걸어 다니며 노후계획도시 현장을 살폈고/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여러 의견을 듣기도 했습니다.
원 장관은 “이번 현장방문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대해 정책적 차원의 지원과 보완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2. 구리시와 남양주시, 왕숙천∼강변북로 지하 관통 도로 추진 위해 손 잡았다
구리시는 출‧퇴근 시간대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남양주시와 ‘강변북로 지하 관통도로 건설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구리에서 서울방향 도로의 교통 정체는/ 구리·남양주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른 광역 신설도로 부재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 지자체는 왕숙천에서 강변북로 구간의 지하도로 건설 등 근본적인 교통 대책을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공동으로 촉구하고/ 향후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3. 구리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조합원들 교회 앞 집회
구리시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조합원 150여명이 10일 오전, 수택동 D교회 앞에서 항의 시위를 가졌습니다.
조합원들은 “조합장이 조합원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교회 측에 혜택을 주고 있으며/ 교회는 현 장소에서 계속 운영하여 재개발 사업에 차질을 가져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며 무난하게 재개발 사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조합장 측과 조합원들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며/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제대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걱정하는 시선이 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조합원 관계자측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4. 구리경찰서, 어린이집 지문 사전등록 및 견학 실시
구리경찰서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사 견학 및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가정에서 휴대전화로 ‘안전dream’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손쉽게 사전등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역 커뮤니티에 적극 홍보 중입니다.
구리경찰서 관계자는 “아동 뿐 아니라 치매노인, 지적장애인 등/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실종자가 빠른 시간내로 보호자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이동환 고양시장 “창의행정 구현과 체감시정 필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2일 간부회의해서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여/ 시민 친화 및 지역밀착형 창의행정과 체감시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체계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매주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소통하고/ 월별로 현안과 시책에 관한 인터뷰와 브리핑을 통해/ 언론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고양형 아이템’ 선정과 추진과정의 실행 로드맵을 시민들께 보고할 수 있도록/ 부서별 단위로 작성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6. 남양주시, 2023 노사민정협의회 개최...공동 선언문 채택
남양주시는 21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3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부위원장 선출, 공동 선언문 채택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남양주시 노사민정 공동 선언문은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합리적인 노사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실천 의지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앞으로 노사민정 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좋은 의제를 발굴하고 공유하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사업하기 좋은 남양주시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7. 권봉수 의장 3월 3차 구리시의회 의정 브리핑 실시
구리시의회는 22일 의회 멀티룸에서 3월 3차 구리시의회 의정 브리핑을 갖고,/ 주례회의 운영결과 조례안 2건, 일반안 5건 등 총 7건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봉수 의장은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타당성 용역 결과 보고와 관련해/ 자원회수시설의 편의시설인 구리시민스포츠센터 축구장을 연고지 경기장으로 사용하게 되면/ 주민편익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습니다.
또한, 축구장에서 경기를 할 경우 축구단에서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와/ 창단하게 될 경우 인건비, 운영비 등 매년 14여 억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된 사항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8. 구리시,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진·유품전시전」 개최
2023년 제3회 구리시 국가유공자의 날을 맞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전’을 개최합니다.
구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방부의 후원을 받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의 사진 50여 점과 유품 40여 종 등 20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9.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관내 박물관 현장방문
남양주시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3월 21일/ 관내 박물관의 건전한 육성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에 대한 방안 모색을 위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총 4곳의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운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영실 위원장은 “박물관이 시민들께 휴식과 교양을 제공하는 문화의 중심시설로 발전하고/ 나아가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 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복합청사’준공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
백경현 구리시장은 22일 갈매동 복합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백경현 시장은 “갈매동 복합청사 건립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공사가 완공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습니다.
갈매동 복합청사는 오는 4월 24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업무를 시작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집 등이 입주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NWS 방송 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