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아나운서 조은준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10월 2ㅊ차 구리시의회 의정 브리핑 실시
구리시의회는 10월 25일 의회 멀티룸에서 10월 2차 의정 브리핑을 실시했습니다
구리시 ‘청소년재단 현안 사항 보고안’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및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에도 불구하고 이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이행강제금을 납부하면서 세금을 소송비용으로 낭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전반적인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 하수처리 원가를 절감하려는 노력 없이, 사용요금 인상만으로 하수도 공기업 재정을 안정화하려는 모습은 시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과 함께/ 인상률이 과도하며 인상률 산정 근거에 대해서도 논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이날 주례보고 결과 조례안 3건, 보고안 2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으로 총 8건을 논의했습니다.
2. 구리시 수택3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지난 24일,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관내 유관 기관장, 각 기관단체 회원,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했으며, 이번 바자회에서 얻어진 수익은 식사대접과 기부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바자회에 참석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자회와 같이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주신 수택3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수택3동 새마을의 행보를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습니다.
3. 구리시, ‘16기 숨은 마음찾기 가족교실’ 심화 과정 개강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24일 ‘16기 숨은 마음찾기 가족교실 심화과정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센터는 치매돌봄 가족 상담을 시작으로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기본과정인 헤아림, 심화과정인숨은 마음찾기등의 치매 중증도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앞서 지난 2월부터 9월 말까지 운영됐던 제13기, 14기, 15기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3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치매환자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 경감과 정보를 공유할수있는 모임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심화과정 ‘숨은 마음찾기 가족교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입니다.
4. 2023 시민을위한 힐링문화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1일 구리문화재단 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지역시민을 위한 힐링문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엠씨/은아의 진행으로 구리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전미경, 남자의길 고영준, 가야금병창의 최순이, 윤조가요장구 등 출연했습니다.
단장겸가수 차영은 구리시네 축제및 행사가 2군데나 겹처서 관객이 분산되어 아쉽기는 해도 문화공연을 즐기시는분들이 많이 찾아주심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시민을위한 문화공연의 자리를 많이 기획하고 만들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 2023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7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고양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상징성과 디자인, 상품성, 또, 품질 수준을 종합 평가하여 지정분야에서 5점, 자유분야에서 5점으로 1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8일 행주산성 충의정에서 수상작품 전시와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만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 기념품 10점을 선보이니 많은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6.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에 관람객 10만명 모여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22일 일산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3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에 관람객 10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전국 80개 업체에서 180여종의 막걸리를 선보였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행사장 내에서 안주류를 판매하지 않고 고양시의 농산물로 만든 두부와 김치를 먹거리로 판매함으로써 주변 상권으로 관람객 분산을 유도해 인근 상인과의 상생을 도모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양일간 판매된 매출액만 1억7천만 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참여 업체 95%가 내년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7. 남양주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120만㎡ 확정…수도권 최대규모
남양주시가 최근 열린 제3회 경기도 산업입지 심의위원회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물량 120만㎡를 최종 배정받았습니다. 수도권에 위치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중 최대규모입니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및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경춘선과 8호선 ▲9호선과 GTX-B 환승 역사 예정지와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유치업종은 ▲바이오 메디컬 ▲의료 기기 ▲통신·전기장비 ▲신소재 융합산업 등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이 중점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며.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등 지식기반산업을 적절히 배치해 첨단산업과 관련된 업종의 범위를 폭넓게 확대할 예정입니다.
주광덕 시장은 “ 앞으로도 남양주시를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과 자족기능 확보로 본격적인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8. 윤석열 대통령, 한-카타르 정상회담
'타밈 빈 하마드 알 싸니’ 카타르 국왕의 초청으로 카타르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월 25일 카타르 왕궁에서 타밈 국왕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정상회담에서는 지난 1974년 수교 이래 LNG와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꾸준히 발전해 온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지난 50년의 관계 발전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의 공동 번영을 함께 준비해 나가기를 바란다면서, 한국은 카타르가 ‘국가 비전 2030’을 통해 국가 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9. 동화고, 2023학년도 라온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음악, 화록(華綠)에 깃들다’개최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동화고등학교는 10월 24일 라온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동화고는 2015년에 동화학원 유동욱 이사장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김상래 교사 중심으로 오케스트라를 창단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 및 지역 봉사 연주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예술중점학교로 선정되었고 예술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문계 고등학교 속 예술 고등학교로 불리며 수준 높은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빛나는 푸르름을 마음껏 펼치기를 소망하며 기획된 이번 연주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0. 구리서, 「행복한 학교ㆍ안전한 세상 달력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구리경찰서는 최근 관내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ㆍ안전한 세상 달력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은 지난 9월 5일부터 18일까지 초등부와 중ㆍ고등부 2개 학부를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안전, 그리고 교권보호 등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정립을 위해 열렸습니다.
수상작 12점 및 우수작 8점은 플랜카드로 제작하여 코스모스 한강예술제 축제기간중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 31일까지는 구리경찰서에 비치하여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NWS 방송 종합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