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3人 성명서 발표및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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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3人 성명서 발표및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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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한승목 기자)5일 오후2시 구리시청앞에서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3人은 GH 이전 중단 결정과구리.서을편입에대한 성명서 발표와 궐기대회가 있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 대표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배입니다.

취재 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 내서 참석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 범시민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 21일 경기도에서 발표한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을 이유로 GH 이전 중단 결정에 대해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염원하는 많은 구리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여 우리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활동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24년 2월 발족한 이래, 천 오백여명의 회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구리시민의 뜻을 대변하고자 범시민추진위 회원모집과 시민 참여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가장 큰 행사인 유채꽃, 코스모스 꽃 축제 행사에서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바라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고,
단결된 힘을 모을 수 있도록 가두행진을 포함한 다양한 홍보활동에도 힘써왔습니다.

이외에도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시민들의 뜻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도록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수시로 시민들과 만나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위원회의 노력에 많은 시민들이 호응한 결과로 지난해 구리시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구리시민 3분의 2이상이 서울 편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양한 연구와 논의 끝에 지난 1월 23일“지방행정체제 개편 권고안”을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권고안 내용에는 우리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과 같은 사례로 구체적인 구역 변경 기준이 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만 확인해 봐도 우리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었기 때문에, 본 기준에 맞춰 행정절차를 진행하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신속하게 서울시 편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리 위원회의 노력과 시민들의 염원,정부 발표 내용을 마치 비웃기라도 한 듯,경기도는 지난 2월 21일,경기북부 대개조를 통해 GH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구리 시민에게 약속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구리시에서 서울 편입을 계속 추진하면, GH 이전을 백지화하겠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는 경기도에서 구리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에 대해 우리 위원회의 입장을 전달하고,‘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하고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세공동위원장 각각성명서 발표

곽경국 공동위원장

하나.“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에서 구리시로의 차질 없는 GH 이전을 약속해 놓고, 손바닥 뒤집듯 GH 이전 중단을 선언한 김동연 도지사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GH의 이전은 2021년 경기도 공모에서 구리시가 선정되어 2031년까지 이전을 목표로, 현재 정해진 협약에 따라 행정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구리시의 서울 편입은 2023년 11월, 메가시티 서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떠오른 구리시 최대 현안으로, 구리시는 지난해 대시민 토론회와 각종 여론조사 실시하여 구리시민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확인한 바 있다.

구리시에 따르면, 서울 편입은 다수의 시민이 가장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야 할 사항이며, 현재 서울 편입에 따른 각종 효과자료를 수집하는 과정 중으로, 아직 어떠한 절차가 완료되거나 서울시로 편입이 확정된 사실이 없다.

따라서 구리시는 행정기관으로서 많은 시민들이 염원하는 서울 편입을 당연히 외면해서는 안되며, 그저 묵묵히, 그리고 최대한 슬기롭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방안을 마련 중인 것이다.

이렇듯 아무런 것도 달라진 상황이 없음에도,갑작스레 GH 구리시 이전 중단을 선언한 것은 김동연 도지사의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하고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포기시키기 위한 정치적인 계산으로, GH 구리시 이전을 볼모로, 구리시민을 우롱하고 협박하는 행위임이 분명하다.

이에 따라 우리 위원회는 구리시민을 대신하여 김동연 도지사에게 경고한다! 개인의 정치적 이득만을 위해 구리시민의 염원을 폄훼하고 협박하는 행위는 지금 즉시 중단하고 GH 구리시 이전을 차질 없이 진행하라!!

이상배 공동위원장

하나. “윤호중 국회의원과 신동화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구리시에 닥친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보다는 오로지 개인 정치적 이득만을 생각하고, 시민들의 염원인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무조건 반대하는 행위는 지금 즉시 중지하라”!!

구리시의 서울 편입은 구리시민 3분의 2이상이 찬성하여, 구리시가 서울 주변 위성도시가 아닌 자족도시로의 전환에 전심전력할 수 있는 기회이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5선 의원이자,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역임한 구리시 거물 정치인으로,거꾸로 말하자면 구리시에서 오랜 시간 동안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할 것이다.

그러나 윤호중 국회의원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해 다수의 시민들이 찬성하고 원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구리시민을 위해 서울 편입 추진과 관련해 한가지라도 어떤 활동을 했었는지 묻고 싶다!

최근 윤호중 국회의원은 단체 행사에 참석하여, 되지도 않는 서울 편입 추진으로 GH 이전이 중단된 것이라 목소리 높여 말하며, 오히려 경기도의 이중적인 태도를 비난하지는 못할망정, 시민들의 염원을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고 있는데, 과연 누구를 위한, 어디에 속해 있는 국회의원이냐 묻고 싶다!

신동화 시의회의장도 마찬가지다. 시의원은 특히 시민의 뜻을 대표하는 대의기구임에도, 구리시민들이 가장 염원하는 서울시 편입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지난해 서울시 편입 효과의 기초자료 분석을 위한 연구비 예산을 승인한 것은 바로 구리시의회이다.

이는 시의원들이 예산 편성의 적정성에 대해 연구하고, 논의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하게 심의하여 예산을 승인한 것으로, 구리시는 그 절차를 진행 중인 사항임에도,

갑자기 이제 와서 경기도의 GH 구리시 이전 중단이라는 터무니 없는 발표에 대해 시민의 뜻을 대표하여 적극 대응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민주당 시의원들이 앞에 나서서 서울 편입을 반대하는 행위는 예산을 승인해 준 것과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모순적 행위가 아닌지
묻고 싶다.


따라서 윤호중 국회의원,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을 포함한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고한다!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해 정치적 이득만을 계산한 반대를 위한 반대는 이제 그만 멈추고,시민들의 염원인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에 적극 동참하라!

이춘본 공동위원장

하나.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로지 구리 시민만을 바라보고 우리 후손에게 희망을 물려 줄 수 있는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을 어떠한 압력에도 굴복하지 말고 반드시 추진하라”!!

지난 1월 23일, 행정안전부 소속 자문위원회는 행정환경의 변화와 문제점에 대한 대책으로 ‘지방행정체제 개편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법률과 제도 마련이 용이하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이 마련되어 있으며,이 중에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적용할 수 있는 ‘특·광역시와 연접시·군간의 구역 변경’의 기준도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다.

이와 반대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사례는 발표된 권고안에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앞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동력이 없어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에 따라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민을 우롱하고, 시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협박에 굴복하지 말고,오로지 구리 시민만을 위해 구리시의 서울 편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금 구리시가 처해진 작금의 상황에 대해 메가시티 서울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밝히고,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통해 상생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구리시민을 대신하여 부탁드린다.

곽경국 공동위원장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아니 20만 구리시민 여러분!!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은 단순한 서울시 구역으로의 편입이 아닌,우리시가 더 발전하고, 시민들이 더 잘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는 구리시가 서울이 되는 그날까지 십벌지목의 정신으로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시 한번 20만 구리시민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큰소리 내어 외치겠습니다.

하나.“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문제 삼아 GH 이전을 중단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많은 시민들의 염원인 서울 편입을 개인 정치적 이득만을 계산하여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외치는 윤호중 국회의원, 신동화 의장과 민주당 시의원들은 각성하라

셋,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을 위해 구리시는 서울시와 상생 협력하고,구리시민만을 바라보며 적극 추진하라!!
=
감사합니다.

2025. 2. 00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일동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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