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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후보는 남양주가 더 이상 서울 출퇴근 중심의 베드타운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청년과 기업이 함께 모이는 미래산업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는 남양주의 가장 큰 과제로 일자리 문제를 꼽으며,
왕숙 3기 신도시에 조성 예정인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도권 동북부 미래산업 거점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경기도 경제실장 재직 당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는 왕숙신도시가 단순 주거 중심 개발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AI·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이 결합된 자족도시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지역 안에서 청년들이 일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교통 공약으로는 GTX-B 조기 개통과 GTX 노선 연장 추진, 지하철 6호선과 9호선 연장 등을 제시했습니다.
최 후보는 남양주 부시장과 경기도 경제실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시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15 (금) 0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