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실 남양주시의원 후보 (진건 퇴계원 금곡 와부 조안) 선거구 2-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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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 남양주시의원 후보 (진건 퇴계원 금곡 와부 조안) 선거구 2-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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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시간은 6월 3일 전국 지방선거에 공천을 받으신 남양주 진건 퇴계원 금곡 와부 조안 선거구 2-다번 김영실 후보님 모시고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지난 4년에도 다번을 받으셨는데 이번에도 다번을 받으셨어요?

네 그렇죠 놀라우셨죠? 네 제가 지난 4년에 4년 전에 2-다 달을 받고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난지도까지 갔다가 지역 문턱 앞에서 다시 살아왔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굉장히 좀 저한테는 익숙한 단어가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또 이번 공천에서도 2-다가 되었더라고요.

이것은 저희 당에서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올 수 있는 사람은 이다시다 김용실밖에는 없다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에 당에서 저를 굉장히 많이 사랑하셨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이다시다를 받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제대로 인사말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NWS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양주시 와부 조안 금곡 진건 퇴계원 지역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해원 시의원 김영실입니다.

지난 의정활동 8년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또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도 아쉬웠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일하겠습니다.

이제 치열한 경선 끝에 이렇게 공천을 받으셨는데요.

이번 결과에 담긴 유권자들의 뜻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공천 결과는 저에게도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에는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또 현장을 아는 사람 또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 달라는 그런 뜻깊은 생각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지지를 하지 않으셨던 분들의 의견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우리 지역의 발전의 힘으로 다시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본격적인 선거일까지 이제 약 20여 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남은 기간 어떤 자세와 각오로 유권자들을 또 만나보실 계획인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듣겠습니다.

저는 4년 전에도 그랬듯이 화려한 구호보다 시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실천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저희 지역에는 교통과 주차 교육 복지 또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에 대한 구체적 해결책이 제시되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진정성을 보여드리며 반드시 시민의 선택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꼭 선택해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 들여다보신다고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럼 후보님께서 판단하시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무엇인지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지역에는 교통과 주차 문제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첫 번째 교통 문제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책관이 많고요.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부족한 조안이나 금곡동 같은 데가 있고요.

환승 체계 불편 때문에 왜 일방 통행 사업을 하고 나서 이 환승이나 또 이 주차장과의 거리가 문제가 있어서 또 이것은 어 우리 경제 활성화에도 상권에 대한 문제와도 직결되는 문제가 있어서 이러한 심각한 문제들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소상공인의 매출과도 연결되지 그래서 이것은 또 저희 지역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차장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주차 공간은 우리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 또 상권의 경제력을 굉장히 약 하시키기 때문에 우리 금곡동이나 진건 이 구도심지 원도심지는 아주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을 유휴지 공간이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또 금곡동의 도시재생 사업이 지금 완성이 되면 조금 더 회복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민생 경쟁에 제가 좀 더 신경을 쓰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교통과 주차 문제 그리고 지역 경제까지 이런 문제들 짚어주셨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아직 못 다한 말이 있으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의원 선거는 정치인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진짜 일꾼을 뽑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김영실은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발걸음으로 이웃들과 삶의 애환을 함께 나누는 우리 동네 일꾼이 되겠습니다.

어르신과 선배님들의 소중한 경험과 경륜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후배들의 뜨거운 열정을 마음에 담아 누구나 살고 싶은 동네 우리 동네 남양주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시의원으로서의 맞이하는 마지막 4년 혼신의 힘을 다해야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후회 없이 일하고 4년 뒤에는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칭찬과 박수를 받으며 떠날 수 있는 성실한 일꾼으로 남고 싶습니다.

국민의 힘 시의원 후보 김영실 이다시다. 꼭 기억하셔서 한 번 더 일하게 해 주십시오.
김영실입니다.

지금까지 김영실 후보 만나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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