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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터뷰 내용과영상이다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리시 나선거구(수택1·2·3동, 교문2동) 시의원 예비후보 1-가 이정희입니다.
저는 지난 30년 동안 구리YMCA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교육, 복지, 환경, 청년, 어르신 돌봄 등 시민 삶의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늘 시민 곁에서 듣고, 함께 해결하는 따뜻하고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 치열한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으셨는데, 유권자들의 마음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 경선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과정이 아니라, 구리시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시민과 당원들의 진지한 선택의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선택해주신 것은 “시민의 삶을 잘 아는 사람”, “현장을 경험한 사람”, 그리고 “갈등보다 해결을 만들어낼 사람”이 필요하다는 기대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정치가 시민과 멀어져서는 안 된다는 마음, 생활정치를 제대로 해달라는 요구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습니다.
3. 투표일까지 약 20여 일 남았는데, 어떤 각오를 갖고 계신가요?
남은 기간은 저를 알리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시민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여주기 정치보다 실제 삶의 변화를 만드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어르신이 편안한 도시,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도시, 시민이 존중받는 구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현장을 뛰겠습니다.
특히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겠습니다.
선거가 끝난 뒤에도 늘 가까이에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리는 지금 여러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만, 저는 무엇보다 “삶의 질”의 문제를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르신 돌봄 문제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또 기후위기와 도시 환경 문제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시민사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골목경제 활성화, 통합돌봄 강화, 기후환경 정책, 아이들과 청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정책을 구체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얼마나 따뜻하게 바꾸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 이정희는 오랜 시민사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고, 갈등을 조정하며, 해결을 만들어가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구리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끝까지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15 (금) 0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