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김용현 예비후보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직접 방문해 자신을 지지하는 당원 456명의 집단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설명·소명 없는 공천배제, 밀실공천 규탄!’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이번 공천 과정을 비판했습니다.
현장 인터뷰를에서 김 예비후보는“이번 구리시의원 공천 과정에서 어떠한 설명이나 소명의 기회도 없이 나를 컷오프했다”며, “이는 당원들과 시민들의 뜻을 무시한 명백한 ‘밀실 공천’이자 불공정의 극치”라고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탈당 서류를 직접 전달하며, 관련 절차에 대한 확인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번 집단 탈당 사태로 인해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들의 이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김용현 예비후보는 “조직의 힘이 아닌, 오직 구리 시민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15 (금) 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