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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의 정책공약 중 소확행 1호 공약인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민이 멘토가 되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서 재능과 지혜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주광덕시장은 인사말에서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비바람 맞지 않고 외롭지 않게, 현실에서 절망적이지 않게 디딤돌과 사다리, 작은 브릿지가 청년과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사랑과 희망을 선사하고 나눔 확산 문화 기여하여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 만들고 싶다'고 그 의미와 포부를 밝혔다.
휴먼북 멘토들을 위한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23살 국가대표 여성 야구선수 김라경선수의 휴먼북 특별강연, 최진현님의 트럼펫 공연, 조은경님의 오카리나 공연, 배우 최준용님의 노래공연이 이어졌다. '사랑으로'를 휴먼북 모두가 합창하며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정약용도서관 로비에 리셉션장을 마련하여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각 테이블 휴먼북 멘토의 자리마다 이름이 각인 된 다이어리를 기념품으로 준비하여 남양주시 평생학습원의 세심한 준비가 돋보였다.
시민 지식 공유 행복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멘토 159명이 23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시민 누구든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멘토와 멘티 신청 및 매칭이 가능하다.
남양주시 일상에서의 문화예술 저변 확산을 이룰 휴먼북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6










